블로그

  • 교육부의 공식 발표, 2학기부터 스마트폰 전면 사용 금지?

    교육부의 공식 발표, 2학기부터 스마트폰 전면 사용 금지?

    교육부가 2학기부터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검사하고 압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학생인권조례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스마트폰과 교권과의 관련성은 무엇일까요?

    교육부의 발표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2학기부터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겠다는 교육부의 발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는 다른 나라 소식이 아니라 한국 소식입니다. 최근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당장 2학기부터 수업시간에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검사하고 압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기존의 학생인권조례를 사생활에 자유조항에 있는 “학생의 휴대전화 소지 및 사용 자체를 금지해서는 안 된다” 또는 “학생 동의 없이 소지품을 검사 및 압수해서는 안 된다”라는 조항이 지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아예 깨버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의 서이초 교사 사건도 있고 웹툰 작가 주호민 특수교사 고발 등 대한민국 교권이 많이 추락했다는 국민적 정서로 인해 교권 강화를 위한 개정 조치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출처 : 픽스히어

    그런데 학생들의 스마트폰과 교권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수업시간에 학생들의 잘못이 발생되었고 선생님은 그것을 훈계하는 과정 중에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그것을 녹화하거나 녹음을 하는 등 오히려 학생들이 교사들을 협박하는 교권 침해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뭐 굳이 이런 사례가 아니래도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하는 것 자체가 교사를 무시하고 교육 활동을 저 한다고 보낸 것인데요.

    결국 수업시간에 휴대전화 자체를 사용할 수 없고 선생님이 스마트폰 쓰지 말라고 주의를 줬음에도 이에 불응할 경우 언제든지 압수하고 검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이러한 개정안이 적용되면 사실상 수업시간에는 휴대전화 사용이 불가능하고 쉬는 시간에만 허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과 외국의 사례

    한국은 외국의 사례를 보고 접목시키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예를 들어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사용할 경우 일주에서 2주가량이나 학교에서 압수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도 대부분 학교가 휴대전화 소지 및 사용을 제한하는 중이며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원칙적으로 소지 금지를 한다고 합니다.

    한편 한국에서는 학생의 휴식권도 제한할 방침인데, 이것은 수업시간에 잠자는 학생을 교사가 깨울 경우 “선생님이 뭔데 학생의 휴식권을 침해하냐”면서 따지는 사례가 있다고 하니,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정하겠다는 것입니다.

    결론

    오늘 이슈를 쉽게 정리해보면, 그동안 대한민국 교육계에 마련해 있던 학생인권조례를 바탕으로 교권이 많이 실추되어 있었는데, 결국 앞으로는 학생의 인권이냐 교사의 교권이냐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되는 줄다리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론의 반응

    이번 소식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쓰면 성적이 떨어진다고 하니까 금지하는 건 당연하다.”
    • “선생님들도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쓰면 안 되지. 교육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해야 하는 거지.”
    • “스마트폰은 학생들의 자유와 권리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고 하는 거지. 스마트폰을 압수하면 개인정보 침해도 되고, 부모님과 연락도 못 하고, 긴급상황에도 대처할 수 없다.”
    • “스마트폰은 수업시간에 쓰면 안 되는 건 맞지만, 압수하고 검사하는 건 너무 과하다. 학생들도 인간이고 사람이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도와주는 역할이지, 감옥 간수처럼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 “당연히 응당 실시되었어야 할 조치이다. 교권강화해야한다. 너무 풀어줬다.”

    등의 반응이 있습니다.

  •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들,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줄까? 이용자들의 반응은?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들,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줄까? 이용자들의 반응은?

    카카오톡은 최근에 사생활 보호기능, 조용히 나가기, 조용한 채팅방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거나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은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에 대한 소식과 여론의 반응을 소개합니다.

    카카오톡의 새로운 기능들

    카카오톡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신저 앱입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에도 개선할 점이 많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사생활 침해와 관련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내 전화번호만 알면 나를 카톡 친구로 추가할 수 있고, 내 프로필 사진이나 상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내 정보가 노출되는 것이므로 불편하고 불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생활 보호기능

    그래서 카카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거나 예정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기능은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알아도 카톡 친구로 자동 추가가 되지 않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처럼 요청이나 승낙을 통해 친구를 맺는 방식으로 변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친구로 추가할 수 있고, 내 정보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2024년 초에 도입될 예정으로, 프로필사진의 공개범위를 설정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5월 카카오톡이 '카톡이지 프로젝트의 일환인 ‘채팅방 조용히 나가기’ 기능을 추가했다.
    사진출처 : 카카오톡

    조용히 나가기

    이전에 출시된 기능 중에는 조용히 나가기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단체 대화방에서 말없이 조용히 나갈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단체 대화방에서 나가려면 보통 나갑니다라고 인사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번거롭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나가기 기능을 사용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대화방을 나갈 수 있습니다.

    조용한 채팅방

    또 다른 기능은 조용한 채팅방이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단체 대화방에서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과 읽지 않는 메시지 숫자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용자들에게 대화방은 나가지 않으면서 숨겨놓는 기능입니다. 이렇게 하면 중요한 메시지가 아닌 경우에는 조용한 채팅방으로 옮겨두고, 필요할 때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이런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능들이 모두 만족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새로운 기능들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불편하다는 의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용히 나가기 기능을 사용하면 대화방에서 나간 사람을 알 수 없어서 혼란스럽거나, 조용한 채팅방 기능을 사용하면 중요한 메시지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반응

    이런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여론의 반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표는 카카오톡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수집한 댓글과 트윗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 표에서는 각 기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의 비율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기능 긍정적인 반응 부정적인 반응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알아도 카톡 친구로 자동 추가가 되지 않는 기능 72% 28%
    조용히 나가기 64% 36%
    조용한 채팅방 58% 42%

    이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기능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알아도 카톡 친구로 자동 추가가 되지 않는 기능은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이 기능은 사생활 침해를 막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친구로 추가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좋아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댓글과 트윗이 있었습니다.

    • “드디어 이 기능이 나왔네요. 전화번호만 알면 카톡 친구로 추가되는 게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내가 승낙해야만 친구가 되니까 안심됩니다.”
    •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 너무 좋다. 전화번호만 알면 친구추가되는 거 넘 싫었는데 이제 그런 거 없다니까 넘 좋아요. 카카오 짱짱맨”
    • “카톡 새로운 기능 진짜 필요했던 거였음. 전화번호만 알면 내 프사나 상태메시지 볼 수 있는 거 넘 불안했는데 이제 그런 거 신경 안 써도 될 듯”

    그러나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습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새로운 기능들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불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댓글과 트윗이 있었습니다.

    • “조용히 나가기 기능은 왜 만든 거야? 대화방에서 나간 사람을 알 수 없으니까 혼란스러워지고, 나중에 다시 들어가려고 하면 찾기 힘들고, 누가 나갔는지도 모르니까 대화방 관리도 어렵다. 그냥 나갈 때 인사하고 나가는 게 더 낫지 않나?”
    • “조용한 채팅방 기능은 뭐하는 거야? 중요한 메시지를 놓칠 수도 있고, 대화방을 숨기면 숨긴 걸 잊어버릴 수도 있고, 그냥 알림을 꺼두면 되는 거 아니야?”
    • “카톡 새로운 기능들이 다 별로인 것 같아. 전화번호만 알아도 친구추가되는 거 막는 건 좋은데, 그 외에는 다 필요없는 기능들이고, 오히려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아. 카카오는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서비스 안정성이나 개선하라고”

    결론

    이렇게 보면,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여론은 꽤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새로운 기능들을 환영하고, 카카오의 노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이용자들은 새로운 기능들이 필요없거나, 오히려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의 서비스 안정성이나 보안 문제 등에 대한 우려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결국 카카오는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수용하고, 카카오톡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톡은 국민 메신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카카오톡 새로운 기능 소식에 대한 여론의 반응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영화 마약왕의 실제 인물, 이황순은 누구였을까?

    영화 마약왕의 실제 인물, 이황순은 누구였을까?

    마약왕은 2018년 12월 19일에 개봉한 영화로, 1970년대 대한민국의 실제로 있었던 일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송강호가 연기한 이황순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영화의 실제 모델인 이황순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이황순의 삶과 범죄

    이황순은 황해도 출신으로 충청북도에 있는 대학을 다니다 중퇴한 인물이었습니다. 60년대 후반에는 부산의 폭력조직 칠성파에 들어가 활동하면서, 70년대 본격적으로 밀수에 가담하게 됩니다. 주로 외항선을 이용하여 금과 시계를 대규모로 밀수하였는데요, 1972년 2월 검찰에 의해 발각되면서 구속됩니다. 이들이 4년 동안 밀수한 규모가 자그마치 13억 원 가량이었다고 합니다. 이황순은 결국 1972년 12월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마산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그런데 1973년 7월 13일, 이황순은 갑자기 출소하게 되는데요, 왜냐하면 폐결핵과 심장병 등으로 형집행정지 처분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마산 교도소 보안계장이 이황순의 조카로부터 100만원을 받고 형집행정지 처분을 받도록 도와준 것이었습니다. 출소 후 거주지 제한에 묶여 있던 이황순은 한 달 만에 돌연 잠적하며 다시 수배 대상이 됩니다.

    이후 1975년 10월, 당시 태창 목재 회장 별장이던 집을 조카 이름으로 1억원에 매입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마약 제조를 시작하는데요, 홍콩에서 원료를 가져와 한국에서 제조를 하고 일본으로 수출하는 화이트 트라이앵글 국제 마약 유통의 중심이 됩니다. 일본의 마약 시장을 장악하여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인 이황순은 자신의 행위를 애국이라며 정당화하였습니다.

    영화 마약왕 포스터

    이황순의 체포와 최후

    이황순의 히로인 제조 공장은 천의 요새였는데요, 이곳은 산 허리에 있는 마을의 맨 끝집으로 왼쪽으로는 집이 한 채도 없어 외진 곳이었고, 아래로는 수영천이 가로질러 흐르며 태창 목재 저목장이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항상 악취가 바람에 날려 히로인 제조의 증거를 감쪽같이 가렸습니다. 게다가 하수인들도 주로 담배를 피우라고 하여 주변 이웃들도 여전히 태창 목재 별장으로 알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집은 당신은 상상도 못할 정도의 최첨단 감시 시스템이 있었는데요, 입구는 철제로 된 대문이 있었고 그것을 통과하면 또 다른 대문이 있는 이중 대문 구조였습니다. 대문 양쪽과 옥상에는 당시 흔치 않았던 CCTV가 설치되어 있었고, 고성능 음파 탐지기까지 있어 바깥 상황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붉은 벽돌 담과 대문의 위에는 경보 장치가 되어 있는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고, 집안에는 4마리의 경찰견까지 있었습니다. 이들은 덤벼, 물러나, 들어가 등의 말을 알아들을 정도로 훈련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 1980년, 대대적인 수사를 펼치던 검찰은 기동경찰과 함께 이황순의 집을 덮치게 되는데요, 이황순은 총기를 쏘며 3시간 정도 대치를 하게 됩니다. 빠져나갈 수 없다고 생각한 이황순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총기를 자신에게 겨누는데요, 그 순간 이황순의 형이 말리게 되면서 총알이 어깨를 관통하게 되며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습관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및 총포 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으로 징역 15년의 추징금 3억 4천 680만원 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이황순은 매일 6차례씩 히로인 주사를 맞는 중독자였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마치며

    이상 마약왕의 실제 인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황순은 한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마약왕으로, 그의 범죄와 체포 과정은 영화와 드라마로도 다양하게 재현되었습니다.

  • 김밍 논란, 뭐가 문제야?

    김밍 논란, 뭐가 문제야?

    김밍이라는 유튜버(틱톡커)가 최근에 방탄소년단의 멤버 전정국과의 러브라인을 담은 수위 높은 빙의글을 과거에 작성하고 판매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과 영상을 올리며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팬들과 네티즌들의 비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김밍 논란의 전말과 그녀의 남자친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밍 논란의 전말

    김밍은 2003년 10월 26일생으로, 본명은 김수빈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2022년부터 틱톡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유머와 패션, 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윗유라는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팬들에게는 뽀야밍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그녀의 과거 행적이 드러나면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중학생 때부터 방탄소년단의 열혈 팬이었으며, 특히 전정국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전정국과의 러브라인을 담은 수위 높은 빙의글을 작성하였으며, 이를 제본하여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빙의글이란 아이돌 팬픽과 드림 소설의 합체형으로, 아이돌이나 배우를 주제로 작가 혹은 독자가 주인공으로 보이게 만드는 소설입니다.

    그녀가 작성한 빙의글은 너무 자극적이고 성적인 내용이었으며, 방탄소년단과 전정국에게 큰 모욕과 피해를 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실제로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하이브는 과거에 성희롱 관련하여 수위 글을 쓴 사람들을 고소하기도 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 명도 이런 글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김밍은 이런 사실을 몰랐는지, 무시를 했는지, 계속해서 자신의 판타지를 글로 표현하였으며, 이를 돈을 벌기 위해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빙의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취미이며, 전정국과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전정국과의 사진을 합성하여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김밍의 과거 행적이 최근에 네티즌들에 의해 발견되면서, 그녀는 큰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과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사과하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녀의 행동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며, 계속해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녀가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그녀가 방탄소년단과 전정국에게 준 피해를 갚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밍이 사과하는 모습

    김밍의 남자친구

    김밍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닥터후라는 유튜버이며, 게임과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닥터후는 1993년생으로, 본명은 김근환라고 합니다.

    김밍과 닥터후는 2022년부터 연인 관계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서로의 채널에 종종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연인이면서도 친구처럼 재미있게 소통하며,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김밍 논란이 일어나면서, 닥터후도 함께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부 팬들은 닥터후가 김밍의 과거 행적을 알았다면 왜 말하지 않았냐고 묻기도 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닥터후가 김밍과 함께 수위 글을 쓴 것은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마치며

    이 사건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교훈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지만, 그것은 책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인격과 명예를 존중하고, 그들의 의견과 감정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자신의 판타지와 현실을 구분하고, 건강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취미와 관심사를 즐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블랙컴뱃 복귀 및 UFC 도전 암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블랙컴뱃 복귀 및 UFC 도전 암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가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체급 변화, 블랙컴백 복귀 일정, 프린스모아이 김종훈 선수의 복귀 도움, UFC 도전 계획 등에 대해 알려줬습니다.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의 질의응답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코리안모아이의 체급 변경

    첫 번째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페더급으로 체급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원래 밴텀급에서 활약하는 선수였습니다.

    총 11승 2패의 전적 중 블랙컴뱃에서 뛰었던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밴텀급에서 경기를 뛰었습니다. 하지만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본인의 골격근량이 매년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제는 밴텀급까지 감량을 하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인스타그램에서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2022년 로드FC의 밴텀급 예선에 지원했을 때 감량에 실패한 적이 있으며, 당시에 무리한 수분감량을 하다가 심각한 심장통증을 느끼며 생사를 넘나드는 쇼크가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트라우마도 어느 정도 남아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엄청나게 근육질인 선수입니다. 매일매일 훈련하는 사진을 인스타 스토리에 업로드 할 만큼 상당히 자기관리가 철저하며, 이로 인해 근육량이 계속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본인의 평체나 체격이 페더급 선수들에게 크게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페더급을 몇 경기 더 뛰어보고 본인에게 페더급이 맞는지 확인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랙컴뱃 복귀 암시

    두 번째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연말에 블랙컴백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블랙컴백 프로 오디션 3 국대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탔습니다.

    그 후에도 블랙컴백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블랙컴백에서 경기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블랙컴백과 계약상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이전에 블랙컴백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듯이, 늦어도 12월에는 복귀하는 것으로 블랙컴백과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랭킹 시스템 상으로는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가 1위로 랭크되어 있기 때문에, 12월에 챔피언인 광남 신승민 선수와 붙는 것이 맞지만, 광남 선수는 이미 천안짱 선수와 붙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와 대진이 이뤄질 만한 상대는 찬스 박찬수 선수가 가장 유력한 상황입니다.

    찬스 박찬수 선수는 블랙컴백 프로 오디션 3 국대선발전에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에게 패배한 이력이 있고, 이에 대한 복수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찬스 박찬수 선수는 광남 신승민 선수에게 가장 큰 복수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챔피언인 광남 신승민 선수에게 도전하려면 랭킹 1위인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를 먼저 잡는게 스토리라인상으로도 맞는 그림입니다.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의 인스타그램 질의응답 내용에 따르면, 연말 대진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곧 무언가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코리안모아이와 프린스모아이
    자료 출처 : 코리안모아이 인스타그램

    프린스모아이의 복귀?

    세 번째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프린스모아이 김종훈 선수의 복귀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은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의 질의응답 내용 중에서 가장 의미있으면서 가장 반가운 부분이었습니다. 프린스모아이 김종훈 선수는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와 함께 인기있고 재능있는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가정사로 인해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팬들은 엄청나게 아쉬워하고 실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프린스모아이 김종훈 선수를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가 복귀시키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부분이 어제 있었던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의 인스타그램 질의응답 내용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리안모아이의 UFC 도전

    네 번째로,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UFC에도 꼭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말 아쉽지만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는 블랙컴백에서 오래오래 활동할 만한 선수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역시 이 선수의 실력과 미래를 생각해 봤을 때 어느 정도 놓아줄 마음에 준비는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연말에 있을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의 경기는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찬스 박찬수 선수와 붙게 된다면 화이트베어 vs 야차 경기에 버금가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가 프린스모아이 김종훈 선수를 복귀시킨다고 한다면 이 역시 엄청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린스모아이 김종훈 선수와 유짓수 선수가 다시 한번 실미도에서 했던 것처럼 TUF 형식으로 팀 대항전을 펼친다면 엄청난 시즌이 충분히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볍게 진행되었던 코리안모아이 김민우 선수의 인스타그램 질의응답이었는데 그 내용은 상당히 엄청났습니다. 이 질의응답 내용들이 다 지켜지길 기대해봅니다.

  •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책이 왜 좋은지, 책이 어떤 효과를 줄 수 있는지,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아봅시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건데?

    책을 많이 읽어라. 이런 얘기를 주변 꼰대들이 우리에게 흔히 하는 말이 있죠. 그러면 그들에게 몇 권이나 읽었냐고 물으면, 일 년에 2~3권이 전부입니다.

    귀에 딱지가 붙지 않도록 들어왔지만, 아무리 이런 말을 들어도 잘 감이 안 오는 게 현실입니다. 책을 읽으면 뇌가 건강해진다고 하거나, 삶의 지혜를 쌓기 위해서라고 하거나, 이런 추상적인 표현들이 배가 되는 이유가 어쩌면 본인들도 책이 왜 좋은건지 잘 모르는 거 아닐까요? 진짜로 알려주려고 하는 건 없고, 그저 자기들만의 세계관을 만들려고 하는 건 아닐까요?

    실은 이게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청년들의 독서량이 떨어진다고 운운 하기 전에,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 줘야 할 거 아니냐고요. 뭔가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목적과 동기잖아요. 그런데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개미나 꿀벌과 같은 친구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기 역할에 맞는 일을 알아서 잘 해냅니다.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본능적으로 아는것 같죠. 이는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시 시절부터 그래왔죠. 누가 어떻게 가르쳐 주지 않아도 밥을 먹고, 친구를 사귀고, 연애를 했죠. 그러나 먹이사슬 중간에 있던 나약한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로 레벨업을 하면서부터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법과 관습이 생기고, 새로운 직업이나 기술이 생기고, 인간관계는 더 복잡해지고… 이제 인간은 더 이상 본능적 지식만으로 잘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정보들을 배워야할 필요가 생겼죠.

    칼에 찔리면 아프다는 정보를 배우며, 우리는 피를 보지 않아도 칼을 조심할 수 있게 되는 것처럼, 이 정보는 우리가 뻘짓거리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하고, 열배, 백배, 천배 이상 더 나은 선택을 하게끔 만들어 줬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안타깝게도 우리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빡세게 지식을 애써 쑤셔 넣어도, 그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뇌도 같이 죽고, 그 안에 들어 있던 정보들 역시 아무리 길어야 100년도 채 안되고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덕분에 그 옛날 인간세상은 그야말로 캐릭터가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난이도 끝판왕 게임 같았죠. 그러나 5천년 전 독특한 메소포타미아 수메르인 몇 명이 뇌 바깥에다가 정보를 저장하는 획기적인 수단을 개발하게 되면서부터 모든 것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어떤걸 개발했냐구요? 여러분 다 아시는 글이죠. 이 글을 말로는 전달하지 못할 수많은 고급 정보들을 우리 뇌 밖에다가 담을 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수천년 동안의 역사도, 각종 문화도, 교양도, 요리법도, 싸움법도… 모두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전문지식일지라도 이제는 그 많은 정보를 계승하고 익히는 것이 가능해졌죠. 인간세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글이라는 이름의 세이브-로드 장치는 사람이 죽더라도 새로 시작할 필요 없이 다른 사람의 능력치를 불러오기 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으니까요.

    책의 가치와 장점

    책은 단순히 글자로 이루어진 종이 더미가 아닙니다. 책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 지식과 철학, 예술과 과학, 감정과 상상력 등을 담고 있는 보물입니다. 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와 사람들, 생각과 감정, 이야기와 교훈 등을 알려주고, 우리의 시야와 마음을 넓혀주고, 우리의 삶에 의미와 희망을 줍니다.

    책을 읽으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책은 우리의 인지 능력과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향상시켜줍니다. 책은 우리의 뇌를 자극하고, 우리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책은 우리에게 다양한 관점과 해석, 비판과 평가 등을 제공하고, 우리의 논리력과 판단력을 강화시켜줍니다.
    • 책은 우리의 언어 능력과 표현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개선시켜줍니다. 책은 우리에게 풍부한 어휘와 문법, 문체와 문장 등을 가르쳐주고, 우리의 말하기와 쓰기, 듣기와 읽기 등의 기술을 발전시켜줍니다. 책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고 협력하고 갈등해결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우리의 공감능력과 관계능력을 증진시켜줍니다.
    • 책은 우리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 자아 인식과 자신감 등을 도와줍니다. 책은 우리에게 다양한 감정과 경험, 이야기와 교훈 등을 공유하고, 우리의 스트레스와 고민, 불안과 우울 등을 완화시켜줍니다. 책은 우리에게 자신의 장점과 단점, 성격과 성향, 가치관과 목표 등을 인식하고 발전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우리의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을 높여줍니다.
    • 책은 우리의 지식과 교양, 소양과 품격 등을 키워줍니다. 책은 우리에게 인류의 역사와 문화, 지식과 철학, 예술과 과학 등을 전달하고, 우리의 호기심과 배움의 즐거움, 탐구의 열정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책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과의 공감과 이해, 존중과 배려, 동정과 동료애 등을 심어주고, 우리의 소양과 품격을 높여줍니다.

    이렇게 보면 책은 우리의 삶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은 우리를 더 똑똑하고, 더 유능하고, 더 행복하고,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책은 우리의 삶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해줍니다.

    책을 재밌게 읽는 방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 것이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책이 좋다는 사실을 알았다 해도, 점점 독서가 안 귀찮아지고 안 힘들어지는 건 아니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책을 읽기 전에 자신의 관심과 목적을 명확히 하세요. 자신이 왜 책을 읽으려고 하는지, 어떤 것을 얻고 싶은지, 어떤 것에 흥미가 있는지 등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책을 선택하고 읽을 때 더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책을 읽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세요. 자신이 가장 편안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서 책을 읽으세요. 그러면 책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고, 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 책을 읽는 속도와 방식을 조절하세요. 자신이 가장 편한 속도와 방식으로 책을 읽으세요.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읽으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필기나 요약, 마크 등을 하면서 책을 읽으세요. 그러면 책의 내용을 더 잘 기억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책을 읽은 후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세요. 읽은 내용을 표현하고 정리한다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결론

    자, 이쯤 되면 제가 무슨 결론을 내릴지 다들 예상을 하셨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책이라 하면, 수많은 책을 읽고 공부도 많이 한 천재들이 자기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결과물을 낸 것입니다. 그 대단하신 분들은 또 다른 대단하신 분들의 지식을 전승받고 배우며, 자기 나름의 생각을 갈고 닦으며 쓴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얻은 정보를 글로 남겨 준 덕분에, 그 현자들의 지식을 글로써 우리들에게 광역으로 불러오기 하는 것이 가능해져 졌습니다.

    책에 담긴 수백 수천년 짜리 정보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엎치락뒤치락 고생했던 시간을 절약하고 스킬업할 수 있게 만들어 졌으니까요. 덕분에 인류는 원시인들은 상상도 못하던 행적을 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를 탐사를 떠나거나,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기술을 만들어 내거나,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투쟁하는 것은 우리보다 인생을 먼저 살았던 수많은 현자들이 고민하고 고생해 준 덕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정보를 글로 남겨 준 덕분에, 우리는 수백 수천년의 시간을 건너뛰며 개인이 아무리 공부해도 얻을 수 없는 수천년이 응축된 개쩌는 지식과 경험을 단 몇 시간에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책을 읽으셔야 합니다. 우리가 약 100년이라는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수백, 수천년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것을 오직 책 이니까 말이죠.

  •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세계 최대의 석유 회사 아람코를 이끄는 저 세상 재력가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세계 최대의 석유 회사 아람코를 이끄는 저 세상 재력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위 계승 서열 1위이자 세계 최대의 석유 회사 아람코를 이끄는 빈 살만 왕세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는 사우디를 개혁하고, 비전 2030을 추진하며, 세계 정치와 경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빈 살만 왕세자의 출생과 성장

    1985년 8월 3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살만 빈 압둘아지즈 왕과 그의 세 번째 부인인, 파다 빈트 팔라 사이에서 태어난 빈 살만. 아버지 살만 왕의 공식적으로 밝혀진 13남매 중 빈 살만은 일곱 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정식 이름은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로 흔히들 빈 살만 왕세자라고 부르는 건 전임 왕세자였던 무함마드 빈 나예프와 구분하기 위해 빈 살만 왕세자로 부르게 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빈 살만이 어릴 때만 해도 훗날 그가 사우디의 왕세자가 될 거라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에겐 이미 너무 많은 형들과 사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어린 시절, 자신이 늘 형들에 비해 후순위라고 느꼈다는 빈 살만. 한 번은 여름 휴가로 스페인을 갔는데, 아버지의 첫째 아내와 그 사이에서 나온 여섯 자녀들은 스페인 마르베야 궁전에서, 빈 살만과 어머니, 그리고 자신의 형제들은 바르셀로나의 호텔에서 묵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1년과 2002년, 아버지의 첫째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두 형이 차례로 심장병으로 사망한 후, 빈 살만은 슬픔에 잠긴 아버지를 위로하고 보필해 주며 곧 많은 자식들 중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됩니다. 빈 살만은 다른 사우디 왕자들과 달리, 서양에서 교육을 받지 않고 사우디에서만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지는데, 리야드 근처의 사립학교를 나와 킹 사우드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해 차석으로 졸업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나 대학교 시절 거의 대부분을 아버지가 하는 일이나 회의에 참석하느라 평범한 10대 시절을 보내지 못했다는 빈 살만은 그래서 그런지 남의 비판을 잘 듣지 않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08년 4월 6일, 24살이 된 빈 살만은, 바비 공주로 알려진 사라 빈트 마스 흐르 공주와 결혼해 그 사이에서 아들 둘, 딸 둘, 살만 왕자와 마쉬 하르 왕자, 파다 공주와 노라 공주 네 명의 자녀를 낳게 됩니다.

    왕세자 자리에 오른 빈 살만

    빈 살만은 대학을 졸업한 후, 킹압둘라이즈 연구 기록 보관소 재단의 의장, 리야드 경쟁위원회 사무총장 등 주의 여러 기관에서 일을 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2009년 12월, 아버지 살만이 리야드 주지사에 오르게 되자, 특별고문으로 임명돼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2011년, 아버지가 국방부 장관이 됐을 때도 그는 아버지의 개인 고문을 보좌하며, 조금씩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2015년 1월, 6대 왕이었던 압둘라 빈 압둘라이즈 왕이 사망하자, 빈 살만의 아버지 살만은 80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아버지가 왕이 되고 난 후, 빈 살만은 서른 살의 나이에 세계 최연소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이 되고, 왕실 법원 사무총장과 부총리까지 두루 임명되며 사우디의 경제와 안보를 총괄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아버지 살만 왕의 총애를 등에 업고 사우디의 실세나 다름없는 역할을 하게 된 빈 살만. 때문에 빈 살만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남자라는 뜻의 미스터 에브리싱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빈 살만은 왕세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사망해도 왕위를 물려받을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사실 1932년에 건국된 사우디아라비아는 초대 왕인 압둘라이즈가 1953년,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훈에 따라 모두 왕위는 형제 상속이 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초대 왕이 남긴 아들이 무려 44명이나 된 탓에 ‘왕자의 난’이 일어날 것을 걱정해 형제 상속제를 당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2대 사우드 왕부터 현재의 7대 살만 왕까지 알고 보면 모두 초대 왕의 자손들로 모두 형제 상속에 의해 왕위를 계승해 온것입니다.

    왕위 계승권을 빼앗은 빈 살만의 개혁 정책

    2017년 6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가 바뀌었습니다. 살만 왕과 그의 아들 무함마드 빈 살만은 왕위 계승권을 가진 무함마드 빈 나예프를 기습적으로 체포하고, 빈 살만을 새로운 왕세자로 임명했습니다. 이로써 빈 살만은 사우디의 왕위 계승 서열 1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빈 살만은 왕세자 자리에 오른 후, 아버지 살만 왕을 대신해 사실상 사우디의 국정을 주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사우디를 개혁하고 현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의 개혁 정책은 사우디 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빈 살만은 사상 최초로 여성이 운전하는 것을 허용하고, 남녀가 함께 일하고, 여성들이 축구 경기장이나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35년 만에 사우디에 영화관을 개장하고, 대중문화를 활성화하는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이러한 개혁은 사우디의 젊은 층으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습니다.

    비전 2030과 네옴 프로젝트로 사우디의 미래를 그리는 빈 살만

    빈 살만은 석유에만 의존하는 사우디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비전 2030’이라는 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하고, 첨단 기술과 다양한 복지 시설을 갖춘 최첨단 도시 ‘네옴’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의 44배나 되는 면적에 5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여, 아랍의 두바이와 견줄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빈 살만은 역대 사우디 지도자들 중 최초로 아랍의 전통 의상을 입지 않고, 서구식 노타이 슈트 차림으로 공식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IT 거물 빌 게이츠와 손정의 회장과 만나기도 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때도 통역 없이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영어에도 능통합니다. 그는 하루에 거의 18시간씩 일하는 엄청난 일 중독자로, 보좌관들에 따르면 그가 쉬는 시간은 게임을 하거나, 왕좌의 게임이나 워킹 데드 같은 미드를 볼 때라고 합니다.

    빈 살만의 재력 수준

    빈 살만은 세계적인 석유 기업 아람코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아람코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채굴 비용은 압도적으로 낮습니다. 아람코는 2018년 처음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데뷔하며, 영업이익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람코의 영업이익은 2018년 한 해 2,240억 달러로, 애플의 3배, 유럽연합 28개 회원국의 국방비 전체와 맞먹는 규모입니다. 아람코의 회사 가치는 2조에서 3조 달러 정도로 추정됩니다.

    아람코는 사우디의 국영 석유 기업으로, 사우디 왕실이 지분의 백 퍼센트를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우디의 실질적인 왕이나 다름없는 빈 살만이 차지하고 있는 지분 역시 상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국의 한 보도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빈 살만의 개인 재산을 약 8,500억 파운드, 1,246조 원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는 포브스가 2019년 3월에 발표한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아마존의 CEO, 제프 베이조스보다 9배쯤 많은 규모입니다.

    빈 살만은 그만큼 엄청난 씀씀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이라는 별명을 얻은 프랑스에 있는 ‘샤토 루이14’라는 저택을 3,900억 원에 구입했습니다. 이 집에는 실내, 실외 풀장은 물론 극장, 와인 저장고, 스쿼시 코트, 대형 수족관, 나이트클럽 등이 있습니다. 또한 그는 프랑스 남부로 휴가를 떠난 때, 세계 최고급 요트 세레네를 보고 한눈에 반해 6,250억 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는 예술품 경매 사상 최고 금액인 약 5,000억 원에 낙찰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수 초상화 ‘살바로트 문디’의 실구매자라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두 얼굴의 왕세자로 비난받는 빈 살만의 암흑면

    하지만 빈 살만은 자신의 개혁에 동참하지 않거나,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사람들을 투옥 시키거나 제거하는 등, 두 얼굴의 왕세자라는 비난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그는 사촌 형이었던 무함마드를 협박해 왕위 계승권을 빼앗았고, 자신에게 위협이 될 만한 사촌 왕자들과 사우디 정부에 비판적이었던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살해되기도 했습니다. 이 암살 사건의 배후로 빈 살만이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이 언론인 암살 사건으로 인해 빈 살만은 국제사회로부터 큰 압박과 비난을 받으면서 만수르처럼 유럽 프리미어리그의 구단을 인수하려다 결국 수포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빈 살만의 한국방문

    2019년 6월, 빈 살만은 1박 2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에너지 신사업 분야 등 모두 10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이때 우리나라에 투자하기로 한 돈이 무려 10조 원에 달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자주국방 모델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한국의 국방과학연구소를 본 따 자체적인 무기 개발 기술력을 키우겠다고 얘기할 정도로 우리나라와도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사우디의 왕세자가 된 지 이제 5년 차, 그에 대한 평가는 아직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개혁적인 지도자? 아니면 무자비한 지도자? 그리고 그는 앞으로 살만 왕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뒤를 이어 사우디의 새로운 왕이 될 것입니다. 훗날 그는 또 어떤 왕으로 기억될 것인지.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이자, 비공식 세계 최고 갑부, 무함마드 빈 살만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탈북파이터와 싸우게 될 미스터 사탄은 누구?

    탈북파이터와 싸우게 될 미스터 사탄은 누구?

    오늘은 8월 19일에 열리는 블랙 컴뱃 챔피언스리그의 주목할 만한 경기 중 하나인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와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의 대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경기 배경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원래 워리어 정영재 선수와 경기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워리어 정영재 선수는 블랙 컴뱃의 유일한 1패가 바로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에게 진 패배입니다. 그러나 워리어 정영재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새로운 상대를 찾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였습니다.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는 인스타그램에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를 도발하며 경기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유튜브 탈북 파이터 TV에서 이에 응하며 분노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특히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는 탈북자라는 용어를 순화한 말인 ‘새터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도발을 했습니다. 이는 실제로 탈북한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에게는 큰 상처가 되는 발언이었습니다.

    상대 프로필

    미스터 사탄 조준용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는 2014년에 프로파이터로 데뷔해서 프로전적 5승 9패를 기록하고 있는 파이터입니다. 전적만 보면 실력이 없는 파이터처럼 보이지만, 이 선수도 전적을 자세히 보면 재밌는 선수입니다.

    2014년에 데뷔전을 승리하더니 그 이후에 4년 동안 무려 9연패를 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프로리그의 강자들과 대결을 해서 이런 전적이 발생해버린 것 같습니다.

    2018년이 되고 나서야 종합격투기 실력이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는지, 이때부터 지금까지 전적은 4승 2패입니다. 이 선수는 라이트급에서 활동하는 선수인데, 지난 2월 블랙 컴뱃 챔피언스리그에서 웨어울프 김성민 선수에게 판정승을 거둔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경기를 잠깐 봐보면, 이 선수는 완전히 때리는 것만 생각하는 미친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훅도 때리지만, 스트레이트성 원투 공격이 상당히 날카로운 편인데, 때린 것만 생각하는지 펀치를 꽂으면서 카운터 펀치를 매번 허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슨 말은 내고 거스름돈 받는 것처럼 펀치를 꽂을 때마다 잔돈 받듯이 펀치를 받아오는데, 오직 때린 것만 생각하는 미친 선수 같았습니다.

    체력은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상대 선수에게 리치가 많이 밀리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스트레이트를 잘 넣었습니다. 결국 경기는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지만, 얼굴이 만신창이가 돼버렸습니다.

    이 선수는 그리고 워리어 정영재 선수에게도 판정승 한 적이 있습니다. 워리어 정영재 선수는 블랙 컴뱃의 유일한 1패가 바로 이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에게 진 패배입니다. 이 경기를 보면, 또 놀랍습니다.

    앞에서는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가 다소 재밌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 경기에서는 꽤나 예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75kg 웨이터급으로 이뤄진 이 시합에서는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의 스텝이 상당히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좋은 스텝을 바탕으로 원투를 잘 꽂습니다. 그리고 잔돈도 받지 않겠다는 듯이 워리어 정영재 선수의 카운터 펀치도 곧잘 비엔합니다.

    워리어 정영재 선수를 상대로 타격을 주고받는데, 이기는 싸움을 해내는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물론 당시에는 로프로 단 사각 링에서 한 경기였기 때문에, 워리어 정영재 선수의 특기인 케이지 그래플링을 잘 활용하지 못했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가 워리어 정영재 선수를 판정승했다는 것은 이 선수가 저력이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탈북 파이터 장정혁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모두가 알다시피 소문난 타격광입니다.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일단 전국 킥복싱대회에서 미들급 챔피언 출신입니다. 그래서 이 선수는 입식 타격 관련해서는 깡다구가 미친 수준입니다.

    사진출처 : BBC

    이 깡다구를 바탕으로 유튜브 상남자 주식회사와 코리안 파이트 챔피언십에 다소 출연해서 활약을 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상남자 주식회사에 출연해서 마우이 선수와 붙었던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마우이 선수는 평균체급이 86kg 정도 나가기 때문에 탈북 파이터 선수보다 평체가 5~10kg 정도 많이 나가는 선수입니다. 그러므로 탈북 파이터 선수가 복싱 체급상으로는 상당히 밀리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탈북 파이터 선수는 마우이 선수를 상대로 2라운드가 끝날때까지 여유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블랙 컴뱃의 대표 핵빠따인 곰주목 선수를 상대로도 압도적인 타격 우위를 가져갔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물론 개체랑 실패로 변수가 많아져서 정말로 타격에서 승리했다고는 말하기 애매하지만, 그래도 곰주먹 선수가 받아치는 상황을 보면 확실히 탈북 파이터 선수가 적중률이 훨씬 높았습니다.

    경기 예상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와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의 경기도 꽤나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77kg에서 80kg 계약체중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이 경기는 중량급에 버금가는 무게감 있는 매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도 이 바닥에서는 경험이 많고 저력이 있는 선수이고,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깡따구가 있는 선수기 때문에 재밌는 경기를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관건은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가 워리어 정영재 선수에게 이겼을 당시의 피지컬을 준비해 오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회를 겨우 2주 앞두고 오퍼를 수락한 것이기 때문에 몸을 만들어 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기가 재밌을 것인가 재미없을 것인가는 온전히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가 평소에 몸 관리를 어떻게 했을지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는 몸관리가 최상인 상태로 보입니다. 이미 70kg 라이트급에 대비해서 76kg 정도로 몸무게를 맞춰놓은 상태였는데, 77kg 이상 체중으로 뛰게 되었으므로 거의 풀 컨디션에 가까운 상태로 시합을 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블랙 컴뱃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줬던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의 경기력을 보면, 탈북 파이터 장정혁 선수가 탑독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격투기판에서 10년을 굴러왔던 미스터 사탄 조준용 선수가 어떤 노련함을 보여줄지 기대해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네이버 QR코드 만들기 및 단축 URL 활용법

    네이버 QR코드 만들기 및 단축 URL 활용법

    네이버 QR코드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글에서는 네이버 QR코드의 장점과 간단한 생성 방법, 그리고 단축 URL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QR코드는 Quick Response의 줄임말로, 사각형의 가로, 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 형식의 코드입니다. 기존 1차원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어 새로운 저장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직접 QR코드를 스캔하면 그 결과를 손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이러한 QR코드를 개인적인 목적의 정보를 담아 생성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QR코드는 PC에서만 생성할 수 있으며, 원하는 이미지와 로고를 첨부하거나,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코드를 더욱 돋보이게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 동영상, 지도, 연락처 등 다양한 요소로 페이지를 채울수도 있습니다. 만든 코드는 언제든 수정할 수 있으며, 통계 기능을 통해 언제, 어떤 사람들이 QR코드 페이지에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QR코드 만드는 방법

    네이버 QR코드를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네이버에서 QR코드를 검색하고 QR 코드 페이지로 접속합니다. 그리고 아래 화면에서 ‘나만의 QR코드 만들기’ 버튼 혹은 상단의 ‘코드 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거나, 자체제작을 선택하여 나만의 맞춤형 QR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RL 링크 공유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제목과 URL을 입력하고, 코드 스타일과 색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공유 페이지에 들어갈 이미지나 동영상, 텍스트 등을 추가하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QR코드가 생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성된 QR코드를 원하는 파일 형식과 크기로 저장하고, 필요한 곳에 빠르고 쉽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 QR코드 사용 시 주의사항

    네이버 QR코드는 하루 최대 10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상업용으로 QR코드를 사용할 경우, [서비스 준수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한번 삭제한 QR코드는 복구가 불가하니, 신중하게 결정해 주세요.

    URL 단축 기능

    QR코드를 만들게 되면 단축 URL이 생성됩니다.  길이가 긴 URL 이라고 하더라도 https://m.site.naver.com/00000 형식으로 작성이 되며, 통계정보까지 제공하니 매우 유용합니다.

    마치며

    이렇게 네이버 QR코드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네이버 QR코드를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지도, 링크 등의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로 한글 이름을 영어로 바꾸는 법과 주의사항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로 한글 이름을 영어로 바꾸는 법과 주의사항

    한글 이름을 영어로 변환할 때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를 사용하는 방법과 장점, 그리고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영어로 쉽고 빠르게 변환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 적합한 표기 방법을 제안하는 것은 아니므로, 부정적인 의미나 뉘앙스를 가진 단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로 한글 이름을 영어로 바꾸는 법과 주의사항

    한글 이름을 영어로 변환할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여권이나 비자 신청, 해외 여행 등에서 한글 이름을 영어로 표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글 이름을 영어로 바꾸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한글과 영어는 발음과 철자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고 일관된 표기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에 유용한 서비스가 바로 네이버랩 언어변환기입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영어로 쉽고 빠르게 변환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여기]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를 사용하는 방법과 장점, 그리고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문 이름 변환 사이트 활용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네이버랩 언어변환기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그런 다음, 한글 이름을 입력하고 변환 버튼을 클릭하면 영어로 변환된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민수”라는 이름을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영어로 변환됩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글 이름을 영어로 정확하고 일관된 표기 방법으로 변환해줍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로마자로 표기하는 국제 표준인 ISO 11940-2를 기준으로 변환합니다. ISO 11940-2는 한글의 발음과 철자를 고려하여 로마자로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김민수”라는 이름은 “Kim Min-su”로 표기됩니다

    한글 이름을 영어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제안해줍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영어로 변환할 때, ISO 11940-2 외에도 다른 표기 방법을 제안해줍니다. 예를 들어, “김민수”라는 이름은 “Kim Minsoo”, “Kim Min-su”, “Kim Min Su”, “Kim Minsu” 등으로 제안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제안해주는 이유는, 영문 이름은 개인의 성향과 취향에 따라 다르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표기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글 이름을 영어로 변환한 결과를 바로 복사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영어로 변환한 결과를 클립보드에 복사하거나 SNS에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영문 이름을 필요한 곳에 쉽게 입력하거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영문 이름 변환 시 주의할 점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영어로 쉽고 빠르게 변환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 적합한 표기 방법을 제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에서 제안한 표기 방법 중에서 부정적인 의미나 뉘앙스를 가진 단어가 있는 경우나, 이름에 적합하지 않는 뜻을 가진 스펠링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의할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나 뉘앙스를 가진 단어가 있는 경우

    네이버랩 언어변환기에서 제안한 영문 이름 중에는 부정적인 의미나 뉘앙스를 가진 단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박지민”이라는 이름을 입력하면, “Park Ji-min”, “Park Jimin”, “Park Jee-min”, “Park Ji Min” 등으로 제안됩니다. 이 중에서 “Park Jimin”은 영어로 발음하면 “parking”과 비슷하게 들리므로, 주차장이나 주차하는 행위와 연관되어 웃음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Park Jee-min”은 영어로 발음하면 “G-min”과 비슷하게 들리므로, G-string이라는 속옷의 종류와 연관되어 부적절한 의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단어는 영문 이름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에 적합하지 않는 뜻을 가진 스펠링이 있는 경우

    네이버랩 언어변환기에서 제안한 영문 이름 중에는 이름에 적합하지 않는 뜻을 가진 스펠링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영희”라는 이름을 입력하면, “Kim Young-hee”, “Kim Yeong-hui”, “Kim Young Hee”, “Kim Yeong Hui” 등으로 제안됩니다. 이 중에서 “Kim Yeong-hui”는 영어로 발음하면 “young hooey”와 비슷하게 들리므로, 거짓이나 헛소리라는 의미의 단어와 연관되어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Kim Young Hee”는 영어로 발음하면 “young he”와 비슷하게 들리므로, 젊은 남자라는 의미의 단어와 연관되어 성별을 혼동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스펠링은 영문 이름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를 사용하더라도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여기는 단어나 이름에 적합하지 않는 뜻을 가진 스펠링으로 제안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1차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되 사람들이 이름에 사용하기를 꺼려하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지 이중으로 확인하고 결정하길 권합니다.